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강소, 중소기업 경영지원, 회계, 세무, 자금, 총무/인사, 구매팀 입사를 꿈꾸는 26살 취준생입니다.
안녕하세요. 8월까지 졸업 유예한 26살 취준생입니다. 23살에 세무사를 준비했지만 이 길은 아닌 것 같아 취준으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세무사 1차 시험 준비하다 바로 돌렸습니다. 충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복수전공 경영학부 전공 학점은 4.09, 전공 학점은 4,08, 회계만 본다면 6개 과목 기준 3.92 재경관리사, 전산 세무 2급, 전산 회계 1급, 컴퓨터활용능력 1급 취득 실무 경험은 2023년 세무사 사무소 부가가치세 아르바이트 2개월, 2024년 중소기업 구매팀 보조 아르바이트 2개월, 2025년 분당서울대병원 연말정산 아르바이트 5주 (유일한 경력!), 2025년 세무사 사무소 종합소득세 아르바이트 3개월, 한국소비자원 체험형 인턴 7주 토스 150점 (IH) 전국구로 지원할 거고 요새 세무사, 회계사 1차 합격생은 물론 합격생들이 중견, 강소기업까지 내려오고 있다는 말을 듣고 걱정되어 이런 글을 올립니다. 저 8월까지 승산 있을까요?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2026.02.01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핵심 평가: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중견기업 및 강소기업 경영지원(회계/세무) 직군에 합격하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스펙입니다. 8월까지 취업 성공 가능성 매우 높습니다. ✅ 긍정적인 요소 직무 일관성: 세무사 준비 경험이 독이 아니라, 관련 자격증(재경관리사 등)과 다양한 아르바이트(부가세, 연말정산 등)를 통해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성실도 입증: 4.08이라는 높은 학점과 어학(토스 IH), 컴활 1급은 기본기가 탄탄함을 보여줍니다. 풍부한 경험: 인턴과 다수의 아르바이트 경험은 중소/강소기업에서 가장 선호하는 요소입니다. ⚠️ 보완 및 전략 공포 마케팅 주의: 회계사/세무사 1차 합격생들이 중소기업까지 내려오는 경우는 흔치 않으며, 온다 해도 기업 입장에서는 금방 떠날 사람으로 보아 오히려 질문자님 같은 '준비된 실무형'을 선호할 수 있습니다. 직무 타겟팅: 구매/인사보다는 회계/세무 쪽이 현재 스펙상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이쪽을 메인으로 공략하세요. 한 줄 요약: 걱정 마시고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지원하신다면 8월 전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냉정하게 보되, 승산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어디를 노리느냐”가 관건입니다. 스펙만 보면 학점·자격·어학 모두 중견~강소 재무·회계 직무에선 상위권이고, 세무사 준비 이력 + 다수의 세무/정산 알바는 방향성도 일관됩니다. 요즘 회계사·세무사 합격생이 내려오는 건 사실이지만, 그들은 보통 대형법인·대기업을 1순위로 보고 중견은 병행 지원이라, 실무 적합도가 높은 지원자가 충분히 경쟁 가능합니다. 다만 대기업 공채 재무팀은 현실적으로 빡셀 수 있고, 중견·상장사·공공기관 회계/구매·정산을 메인 타깃으로 잡는 게 맞습니다. 8월까지는 자소서 직무 일관성 + 실무 경험을 ‘세무→기업 회계’로 재해석하면 충분히 승부 볼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스펙은 강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을 노리기에 충분히 훌륭하고 경쟁력도 확실합니다. 학점이 4점대로 성실함을 증명했고 재경관리사와 전산세무 자격증에 다양한 실무 경험까지 갖췄기에 즉시 실무 투입이 가능한 인재로 평가받을 겁니다. 세무사 준비생 유입을 걱정하기보다 멘티님이 가진 병원과 공공기관에서의 실무 경험을 자소서에 구체적으로 녹여내면 8월 전에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지금처럼 지원하시면 분명 원하시는 곳에 합격할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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